11/15 나름대로 보람있고 알찬 하루
끄적끄적。/diary :
2008/11/15 22:47
아, 오늘 진짜 많이 걸은 것 같다.
발바닥이 아파...
그래도 운동 잘한 것 같아서 뿌듯하긴 하다.
이때 안 걸으면 또 언제 걷겠노.
내가 뭐 엄마랑 같이 이런 데를 오겠나 ㅠㅠ
울엄마는 너무 절약형이라서 .. <-
대명역에 대백프라자가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.
볼거리는 많았찌만
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없었다.
내 눈이 너무 높아진 탓일까.(..)
백화점 아이쇼핑 갔다가 오래방 갔다가 시장 갔다가 귀가!
오늘은 정말 볼 거 다 본 것 같다.
그 덕에 운동도 잘 된것 같고.
내 나름다로 알차고 보람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.


